토스 앱 광고·이벤트 알림 끄는 방법 (설정 위치 총정리)

토스 앱에서 계좌 입출금 알림 외에 이벤트, 쇼핑, 투자 추천 같은 광고성 알림이 계속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림 설정 화면에서 스위치를 꺼도 일부 알림이 계속 온다면, 알림 종류마다 꺼야 할 위치가 따로 나뉘어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토스 알림을 종류별로 확인해서 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토스 광고·이벤트 알림 끄는 방법

  1. 전체메뉴 > 설정 > 알림으로 들어갑니다. 화면 상단에 최근 받은 알림 목록이 나오는데, 여기서 알림 옆 스위치를 눌러 개별적으로 바로 끌 수 있습니다.
  2. 화면 아래쪽의 ‘알림 더보기’를 누르면 혜택·이벤트, 기능별 알림, 카드 알림처럼 종류별 목록이 펼쳐집니다. 광고성 알림에 해당하는 항목을 하나씩 꺼야 완전히 정리됩니다. 계좌 알림 하나만 끄고 다른 항목을 그대로 두면 광고가 계속 뜨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3. 전체메뉴 > 설정 > 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 동의로 들어가 ‘마케팅 목적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관련 동의 항목을 찾아 철회합니다. 이 동의를 철회하면 문자메시지(SMS)나 알림톡 형태로 오는 광고성 안내가 줄어듭니다.
  4. 같은 [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 동의] 화면에서 ‘사용자 최적화 제품’ 항목을 찾아 동의를 철회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토스가 공개한 안내 문서에 따르면 이 동의는 나이·이용 패턴에 맞춘 추천 서비스를 멈추는 것이고, 문자·앱 푸시 광고 수신 여부와는 별개로 관리되는 항목입니다. 즉 이 설정만으로 광고 알림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위 1·2번 설정과 함께 적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5. 토스증권 알림은 기본 알림 설정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증권 탭으로 들어가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른 뒤 알림 메뉴로 들어가면, 내 주식 알림·커뮤니티 및 마케팅 알림·콘텐츠 및 이벤트 알림 세 항목이 따로 있어 원하는 항목만 골라 끌 수 있습니다.
  6. 위 단계를 다 거쳤는데도 알림이 남아 있다면, 스마트폰 설정 앱의 애플리케이션(앱) 목록에서 토스를 찾아 알림 권한 자체를 끄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입출금 알림처럼 꼭 필요한 알림까지 전부 차단되므로, 계좌를 자주 확인해야 한다면 신중히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왜 알림이 종류마다 따로 꺼야 하는가

토스 앱 안에는 은행, 증권, 페이 등 여러 서비스가 함께 들어 있고 각 서비스가 별도의 알림·동의 체계를 쓰고 있어, 한 곳에서 알림을 끈다고 전체가 한꺼번에 막히지 않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림을 다 껐는데도 광고가 계속 뜬다”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데, 대부분 이런 항목별 설정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알림 설정에서 전체를 다 껐는데도 이벤트 알림이 계속 옵니다.
A. 기본 알림 설정과 토스증권 알림은 서로 다른 메뉴에서 관리됩니다. 증권 계좌를 쓰고 있다면 증권 탭 안의 알림 설정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Q. 개인정보 처리 동의를 철회하면 토스 서비스 이용에 문제가 생기나요?
A. 마케팅·맞춤형 서비스 관련 동의는 선택 동의 항목이라 철회해도 계좌 조회, 송금, 결제 같은 핵심 기능 이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동의를 철회하면 개인화된 혜택 추천 등은 받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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